경상국립대학교는 그린캠퍼스 우수대학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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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국립대학교(GNU·총장 권순기)가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‘그린캠퍼스 조성사업’ 1차연도 평가 결과 ‘그린캠퍼스 우수대학’으로 선정됐다.
이 사업은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‘2050년 탄소중립 실현’을 목표로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을 이끌어 내는 사업이다.
환경부는 대학이 저탄소·친환경 그린캠퍼스 실천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 전환 및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2022년에 경상국립대 등
5개 대학(경상국립대, 고려대, 광주교대, 중원대, 한신대)을 ‘그린캠퍼스 조성사업 지원대학’으로 선정했다.
경상국립대는 2022년에 그린캠퍼스 조성대학 사업을 수행하며 캠퍼스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.
경상국립대는 ▲GNU(Green New-deal University) 캠퍼스 구현 발전 로드맵 구축 ▲탄소중립 지킴이 등 그린리더 육성 프로그램 운영
▲GNU 탄소중립 포털 및 GNU 탄소중립 실천 모바일 앱 개발·운영 ▲탄소중립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개설
▲진주시, LH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지역사회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▲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스템 구축
▲온실가스 감축 목록(인벤토리)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.
특히 경상국립대는 대학의 온실가스 배출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각 배출원에 따른 탄소배출량을 측정하는 ‘온실가스 인벤토리‘(배출량을 목록화하여 처리하는 시스템)를 구축했다.
그린캠퍼스 조성사업 총괄책임자인 정재우 부총장은 “2차 연도에는 친환경 그린캠퍼스와 개방형 생태캠퍼스 환경을 구축하고, 탄소중립 실천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 및 연구 체계를 활성화하는 한편, 캠퍼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절감 모니터링 시설조성 등 지속가능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”이라고 말했다.
권순기 총장은 “환경부(환경보전협회)가 주관하는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1차 연도 사업실적 평가에서 '우수대학'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그동안 대학 구성원 모두가 캠퍼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에 앞장서 참여한 결과이다.”라고 강조했다.
권순기 총장은 “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상호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‘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가는 지역사회발전의 중심축이 되는 국가거점국립대학’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.”라고 경상국립대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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